세화미술관, 2026년 상반기 전시 공개
《기억의 실루엣: 형태, 이미지, 관점》,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26일 동시 개막 독일 신표현주의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대규모 개인전 8월 예정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오는 3월 26일 기획전 2건을 동시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전시는 《기억의 실루엣: 형태, 이미지, 관점》과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이다. 세화미술관은 올해 기관 의제를 ‘관점 전환’으로 정하고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