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서 만난 거장 바젤리츠, 스크린으로도 만난다!
게오르그 바젤리츠 다큐멘터리
씨네큐브 특별 상영회 개최!
태광그룹의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에서 독일 현대미술의 흐름을 바꾼 신표현주의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의 삶과 예술을 이해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가 특별 상영된다.
세화미술관에서 오는 12월 27일까지 《게오르그 바젤리츠》 회고전이 열리는 가운데, 예술영화관의 대표 브랜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는 바젤리츠의 삶과 작품 세계를 다룬 다큐멘터리 <게오르그 바젤리츠>가 전시 기간 동안 특별 상영된다. 다큐멘터리 <게오르그 바젤리츠>는 작가의 탄생 75주년을 기념해 만든 다큐멘터리로, 거장이 되기까지의 삶의 궤적과 실제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세밀하게 보여준다. 또한 작가의 곁을 평생 지킨 아내이자 뮤즈 엘케와 두 아들의 인터뷰를 통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거장의 인간적인 면모를 담아내 흥미를 자아낸다. 이번 특별 상영과 전시는 스크린으로 작가의 생전 인터뷰와 작업 현장을 만난 뒤, 미술관에서 실제 작품을 마주하는 방식으로 바젤리츠의 예술 세계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다.
영화 <게오르그 바젤리츠> 특별 상영은 9월 19일(토)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씨네큐브 홈페이지 및 SNS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세화미술관 《게오르그 바젤리츠》는 오는 12월 27일까지 세화미술관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