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미술관 서울시 ‘1종 미술관’ 최종 등록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개관을 준비중인 세화미술관이 서울시에 ‘1종 미술관’ 등록 신청을 하여 지난 1월 31일자로 최종 허가를 받았습니다! 미술관 개관을 기다려오셨던 분들께도 반가운 소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개관일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그럼 따뜻한 계절에 좋은 전시로 찾아뵙겠습니다. <관련기사1> <관련기사2>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개관을 준비중인 세화미술관이 서울시에 ‘1종 미술관’ 등록 신청을 하여 지난 1월 31일자로 최종 허가를 받았습니다! 미술관 개관을 기다려오셨던 분들께도 반가운 소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개관일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그럼 따뜻한 계절에 좋은 전시로 찾아뵙겠습니다. <관련기사1> <관련기사2>
안녕하세요, 세화미술관입니다. 해머링 맨 공모전 시상 및 상금(상품)수여와 관련하여 공지드립니다. 연말이라 따로 시상식 자리를 마련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편한 시간에 직접 미술관에 방문해주시면 상장을 수여해 드리는 것으로 시상식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오실 때 통장사본, 신분증 사본을 지참해주시면 통장으로 상금을 입금할 예정이며, 특선/입선 수상자의 상품은 상장과 함께 드리겠습니다. 상장 수령 기간은 12월 … Read more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다리던 공모전 심사 결과 발표일 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이름과 휴대폰 번호 뒷자리로 수상 내역을 확인해주세요.^^ (팀으로 지원해주신 분은 팀원대표 1인의 이름으로 공지됩니다.) 수상내용 이름 휴대폰 뒷자리 대상(1) 한종택 5516 최우수상(1) 김도연 (팀) 0174 우수상(3) 오지은 5827 최윤숙 1699 이윤정 6006 특선(20) 박순우 2335 구본승 3121 강혜리 2946 이슬기 1007 권소진(딜레탄트) 0321 허진원 … Read more
지난 두 달간 이어져온 <해머링 맨> 아트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 세화미술관 개관을 앞둔 첫 이벤트에 관심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미있고 톡톡튀는 아트상품 아이디어들이 많이 모였는데요~ 수상작은 12월 12일(월) 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됩니다. 🙂 그리고! 모든 참가자분들에게 세화미술관의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는 입장권을 드리려고 합니다. 다음주 중으로 개별 문자 안내 드릴 예정이니 … Read more
매 주 공공미술 기획연재를 통해 공공미술 작품을 소개해 온 메트로(metro)신문사에서 개최한 ‘제 1회 2016 공공미술대상’에서 세화미술관의 <해머링 맨>이 랜드마크부문 대상 에 선정되었습니다. 심사위원들에게 “단지 건물장식으로서의 공공미술이 아니라 ‘시민들의 동반자’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서울을 대표하는 공공미술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제 <해머링 맨> 없는 광화문은 상상할 수 없죠~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해머링 맨>은 묵묵히 망치질을 하며 광화문 … Read more
<해머링 맨> 아트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작품 모집 기간이 한 달(~11월 30일 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세화미술관은 현재 전시실 및 뮤지업샵 인테리어 확장공사에 여념이 없는데요,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가기 위해 공사기간을 연장하면서 이번 공모전 기간도 함께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기간이 늘어난 만큼 더 좋은 작품들이 공모되리라 기대합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문의 이메일 : sma@sehwamuseum.org 전 화 … Read more
2016년 12월 개관을 앞둔 세화미술관이 신규 웹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PC는 물론 휴대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도 최적화된 ‘반응형’ 웹사이트로 제작하여 관람객이 미술관의 다양한 문화예술 컨텐츠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신규 웹사이트에서는 과거 선화&일주 갤러리의 전시 및 신진작가 지원 등의 활동 모습과 앞으로 선보일 세화미술관의 기획전시, 프로그램, 소식 등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세화미술관의 12월 그랜드 … Read more